제목 : 아프리카 BJ여대생의 19금 방송 2010-11-05 21:41


이름 : catgotmy 조회 수 26434

그리 과격한 방송도 아니고, (약간의 욕이 있긴 하지만요)

 

하지만, 19금 방송은 맞습니다. 지금 영상은 19금 방송으로 올려서 방송하는것 같거든요. 평소는 아닌것 같지만..

 

제목이 좀 안그렇게 달려고 해도 생각이 안나네요. 아무튼..

 

노래나 잡담, 게임하면서 목소리 연기 등등.. 목소리만으로 인기를 끄는 BJ입니다.

 

이런식의 스타가 있다니..시대가 많이 변했네요.

 

 


고코

11.05 21:49

정말 신기한 세상이죠. ㅎㅎㅎ 그나저나 저렇게 목소리 연기하면서 게임하기..... 당연히 힘들겠죠-_- 바로 죽네요 ㅋㅋㅋ

catgotmy

11.05 21:51

고코 // 넵. 이런식으로 개인팬을 만들수 있네요. 몇번 본적은 없지만 액션게임 그럭저럭 하시는거 같아요. 닌자가이덴 하다가 열받아서 말을 안하고 게임에 집중한적이;

고코

11.05 21:57

ㅎㅎㅎ 제일 신기했던건 요즘엔 뜸한 것 같은데 화이트데이라고 2000년도 쯤에 나온 국산 공포 게임이 있는데 그걸 플레이 하면서 쌍욕-_-을 섞어가는 방송이 꽤 인기 있었더군요. 그 게임 좋아해서 종종 보긴 했는데 뭐 제대로 된 플레이 보다 그 게임에 나오는 귀신들린 수위 놀리는 재미+욕 콤보라 금방 질렸지만요;

catgotmy

11.05 22:01

고코// 게임 욕방송은 종종 있더라구요. 괴상한 플레이 하면서 웃기구요. 레프트4데드2 방송중 하나는 아예 클랜전을 하는 방송도 있던데, 실력도 있고 재미도 있고.. 끼있는 사람들이 한번 해볼까 이러나봐요.

눈의여왕남친

11.05 22:07

목소리 좋네요. 성우하면 딱일듯.

catgotmy

11.05 22:17

눈의여왕남친// 성우지망생인가 했는데 아니란 얘기도 있고, 성악과란 얘기도 있더군요. 노래도 꽤 하세요.

11.05 22:25

와 목소리 좋은데요 정말 이영애 같음

11.05 22:28

마지막에 되게 귀여우시다 ㅋㅋㅋ

catgotmy

11.05 22:31

ㄳ// 평소 목소리가 어떤지 잘 모르겠어요. 아마 앞부분 목소리에 가까울것 같긴 한데요. 마지막처럼 귀여운 목소리도 잘내시더군요. 그때그때 채팅창 보면서 말하는거 보면 켜놓고 딴짓해도 좋을 라디오같은..

clancy

11.05 23:00

BJ가 무슨 약어인지 모르지만 이미 그 시점에서 저에겐 19금...^^;

catgotmy

11.05 23:15

clancy// 브로드캐스팅 쟈키 라네요.

데메킨

11.06 03:15

에로게임 성우하면 딱이겠는데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2658
20162 [바낭]아티초크 artichoke 먹기 image [16] 찾기 2011-07-07 2716
20161 개천절 종로 번개. [16] 츠키아카리 2012-10-03 2716
20160 여러 가지... image [16] DJUNA 2011-09-15 2716
20159 뻘글] '인생 별거 없다'라고 쿨한 척 하는 사람들 보면. [6] Jordi Savall 2011-10-30 2716
20158 한나라당이 새 당명 발표했군요...; [40] candid 2012-02-02 2716
20157 (재미삼아) 연애능숙도 테스트! [20] chobo 2012-03-13 2716
20156 김용민 쉴드, 틀린 말 같진 않던데요 [34] 듀게잉여 2012-04-05 2716
20155 밖에 나가니 헉.. [6] gomorrah 2012-08-02 2716
20154 이사람이 그사람이 아니라니 image [5] 가끔영화 2012-08-29 2716
20153 동네친구 있었으면 좋겠어요 [37] 츠키아카리 2013-04-22 2716
20152 오늘 구글 로고 image [4] 자두맛사탕 2010-07-20 2717
20151 명품소비를 천박하게 만드는건 명품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사람들이 만드는거지요. [14] 알파 2010-09-09 2717
20150 영어 시험 점수 최단시간에 올리는 사람들.. [4] 물망초 2010-09-13 2717
20149 [광고] 광명사거리역(7호선), 걸어서 1분거리 반지층 월세집 들어오실 분. [10] caracois 2011-02-16 2717
20148 유로 2012의 흔한 image [13] 닥터슬럼프 2012-06-13 2717
20147 유세윤 뮤비 감독 입봉작 movie [10] calmaria 2010-11-03 2717
20146 하룻강아지 사진 image [15] 푸른새벽 2010-11-08 2717
20145 (바낭) 박근혜 당선인 5일후, 어느 직딩의 일기.(결론안남 주의.) [10] utopiaphobia 2012-12-24 2717
20144 싸인 17회 스포일러....아악!!!!!!!!!! 안돼!!!!!!! [9] S.S.S. 2011-03-02 2717
20143 흔히 말하는 "노인냄새"대신 쓸 수 있는 말이 있을까요? [16] nomppi 2011-09-18 2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