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시작했습니다.
매달리는 주제에 저리 당당한 김주원씨
역시 변하지 않았네요, 주원이는.
헉 빈이 광화문 오셨었네.
이겨울에도 오픈카네요.
쿨한걸까요 어리석은걸까요.
폐소공포증 그 비슷한 걸로 아마 뚜껑을 못닫는 것 같아요.불쌍한 주원이
이젠 저도 쉴드 치기 힘들겠어요. 오늘 고백그래도 기대했건만 이런 어거지가 어딨나.
머리쓰다듬는 동작까지 이건 찝쩍거리는 동네 양아치인가 싶을만큼 진상이네요.
현빈이 아니라 누구라도 이건 극복 못해요.
머리쓰다듬는 동작까지 이건 찝쩍거리는 동네 양아치인가 싶을만큼 진상이네요.
현빈이 아니라 누구라도 이건 극복 못해요.
그래도 나는 왜이리 주원이가 귀엽지요-_-
김비서 넘 웃겨요 맹구같아요ㅎㅎ
아마 이제는 주원이가 제게는 연애 대상으로는 상상할수도 없이 애기이기 때문일거예요 ㅜ.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거 주원이가 그린게 되나요
다음주에 몸이 한 번 더 바뀐다니까.. 뭔가 계기가 되겠죠;
분홍여사 이상한 오해로 발전하겠는데요.
분홍여사 넘 웃겨요...ㅋ 최고의 대사는 "그 기집애 돈쓸 줄 아네" 였어요. ㅎㅎㅎ
라임이 케이프가 참 이쁘네요
김사랑씨 헤어스타일 너무 이쁘네요
맞선녀 이뿌네요 정갈해보여요.
길라임빼고 다들 둘이연애한다고 생각하네요
네 맞선녀 예뻐요. -ㅜ-
왜 윤슬이 라임이에게 저런 이야길 털어놓는 거죠
주원이랑 결혼하는건 윤슬한테 더 비극일텐데 자기 무덤 파는군요.
하지원 너무 예뻐요 액션씬 찍을때
와우 길라임 와이어액션 멋져요
김주원씨 자기 말투는 생각도안하고!
주원이 가슴 포켓에 형광펜셋트 자꾸 눈에 걸려요
그러고보니 주원이랑 오스카 아빠는 어디에..
전 형광펜 헹커칩 재미있다고 생각했어요^^
저집안은 할아버지 빼고는 남자들이 다 찌그러져 있을 듯해요.ㅋ
프로페셔널한 아들애인떼내기강의군요
ㅋㅋㅋㅋㅋㅋ 달에 한번씩 충격이 크셨나봐요
ㅋㅋㅋㅋㅋㅋ 달에 한번씩 충격이 크셨나봐요
저게 집인가요;;;;
저 시츄에이션은 윤슬이 젤 난감하겠네요.
아우 전 최우영 울것같은 눈이 너무좋아요.
김주원이랑 결혼하면 바로 막장 아침드라마되겠네요.
자기 연애 실패했다고 다른 사람까지 끌여들여서 뭐하는 건지..
분홍여사 대단하네요 사랑은 덤일뿐
결혼하면 윤슬은 자신을 고문하는거죠. 복수하겠다면서 아주 자기파괴적인 일을 하는군요.
(근데 오늘 김사랑 꽤 아름다운 자태인데요.)
(근데 오늘 김사랑 꽤 아름다운 자태인데요.)
목소리만으로 짜증 100%를 끝내주게 보여주는 분홍여사
오스카, 윤슬이 커플 점점민폐로 가고있는듯
아~ 오늘 오스카 정말 멋있는데요. 속시원하네. 핵심을 짚어주네요.
남의 감정에 대한 둔감함, 상처주는거는 신경도 안쓰는 태도.
남의 감정에 대한 둔감함, 상처주는거는 신경도 안쓰는 태도.
아 돼지껍데기 먹고싶어요 ㅠ
껍데기를 참 좋아해요 라임이는...
오스카 참 좋아요, 저 솔직함!
설마 돼지껍데기도 PPL은 아니겠죠;; 너무 자주 나오니까 이런 의심이;;
오스카가 나오면 이제 마음이 편안해지는데 더 관계가 꼬이면 이 사람 보는것도
속편하지 않겠죠.
속편하지 않겠죠.
왕자님 만들어주기 -_-;;
하지만 동생 대사 주원과 겹치는 건 재밌네요..
하지만 동생 대사 주원과 겹치는 건 재밌네요..
오늘 윤슬 연기도 괜찮아요.
김주원 동생이랑 되는거 별론데, 이건 아무래도 잉여커플이에요.
그놈의 임신과 협박 ㅋ
저 아저씨는 임신으로 생각이 굳어졌네요ㅋ
오늘 김주원 코트 다 이쁘네요ㅎ
저 액션스쿨 선배 맘에 들어요 ㅋㅋㅋ
로코물에서 저런 큐피트 캐릭터 넘 좋죠^^
개인기연습 ㅎㅎㅎ 현실성있네요
나만나로 온게 아니라 그아줌마 보러 온거야..
왠지 실망한 말투..
왠지 실망한 말투..
주원이 옷을 참 얆게 입고 다녀요.
아 웃겨ㅋㅋ 금방 맞고 온대요ㅋㅋ
무슨 빚쟁이같아요..
ㅋㅋㅋ 끝까지 아랍드립
현빈 코믹연기 좋네요.
아랍사람 ㅋㅋ
꿀벌라임 등장했어요.
ㅋㅋ 저기서 저럴수있는 뻔뻔함
아 저눈빛...진짜 녹아요
아 저눈빛...진짜 녹아요
생각보다 라임이가 반항하지 않네요. 난리 칠줄 알았는데
마지막 장면 너무 좋네요.
엠티에서 누구나 한 번 저런 상황 겪어봤잖아요. 저런 거 없으면 엠티 아니잖아요. 합숙훈련이지.
하아 엔딩 대본 연출 좋네요. 이래서 또 기다리는 일주일이 시작이예요.
아아... 일요일에도 회사 출근해서 야근 중이라, 라디오로 소리만 들었는데, 사무실에서 울고, 웃고 했어요.
12시 전에는 들어가서 다운 받아서 볼 수 있을지..
마지막 대사가 대화인지, 나레이션인지 모르겠는데, 눈물 왈칵 ㅠ.ㅜ
12시 전에는 들어가서 다운 받아서 볼 수 있을지..
마지막 대사가 대화인지, 나레이션인지 모르겠는데, 눈물 왈칵 ㅠ.ㅜ
마지막 장면은 숨도 못쉬고 봤어요. 이걸 어쩌나
엔딩에서 심장이;;
엠티, 술, 김광석 음악의 조합에다 현빈의 저 눈빛이라니.
김은숙 작가 윈.
엠티, 술, 김광석 음악의 조합에다 현빈의 저 눈빛이라니.
김은숙 작가 윈.
오늘의 소득.. 주원이 나이를 알아가네요. 서른셋이군요. 그럼 라임이는 스물아홉..
둘의 실제 나이가 바뀌어서 나오는군요.ㅎ
둘의 실제 나이가 바뀌어서 나오는군요.ㅎ
중간중간 시큰둥하다가 마지막 장면에서 크하~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이라니 이건 뭐..
현빈은 예전부터 눈이 약간 젖은 연기는 정말 잘 했어요;
현빈은 예전부터 눈이 약간 젖은 연기는 정말 잘 했어요;
결국 마지막 눈빛으로 올킬인가요. 그런데 둘의 감정이 진심이라고 느껴지는 순간들이 점점 현실적으로
아프게 느껴진다는게 문제에요. 난 이 드라마를 더 이상 환타지로 볼 수가 없을거 같아요.
아프게 느껴진다는게 문제에요. 난 이 드라마를 더 이상 환타지로 볼 수가 없을거 같아요.
이제 봤네요. 엠티가서 저런 추억...있죠. 그래서 더 가슴이 저릿저릿하네요.
저도 주원이 초딩같이 굴어도 그저 귀여울 뿐. 저도 그랬던 적이 있고 그러니까요...한 사람에게만..
저도 주원이 초딩같이 굴어도 그저 귀여울 뿐. 저도 그랬던 적이 있고 그러니까요...한 사람에게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