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을 뒤집으면 오른쪽이 된다는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머리가 둔한건지 누구나 다 똑같은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지능이 좀 전 낮은거 같아요.
고무장갑을 쓰다보면 오른쪽이 떨어져 왼쪽만 많이 남죠 남은 왼쪽 쓸만한건 버리기도 그래서 놔두기도 합니다.
어제 새로 하나 샀는데 아침에 갑자기 떠오르지 뭡니까.
원리는 같으니 고무장갑 외에도 뒤집어지는건 다 그렇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마트가면 왼쪽, 오른쪽 개별로도 팝니다. 그런데 따로 하나씩 한짝으로 사는게 한짝포장보다 더 비싸다는거...
별 차이 없으니 몇개 묶어서 파는게 더 싸죠.
뒤집에 쓰면 미끄러울거 같아요. 안쪽엔 돌기가 없으니..
하나도 안미끄러워요.
급할 땐 그렇게 쓰는데 촉감이 좋진 않죠.
여러분! 이글은 어제오늘의 사태에대한 비유적인글이지말입니다!(아님말고요)
비유가 될만한게 없군요 고무장갑 외에 달리 써먹을걸 생각하고 있어요.
예전에는 잘라서 고무줄로 썼었죠
머리에 쓰고 치킨게임이라도 해야겠네요.. 뭐라도 좀 하라니
이인/ 그거슨 머리가 큰 사람에게 커다란 상처를 주는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