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어쩌다마주친 조회 수 1861


1. 화장실이 너무너무너무너무 급했다 - 가능성 제일 높음 

2. 술이 덜깼다 - 비틀거리지 않는 것으로 보아 가능성 적음

3. 차를 버리고 달아나는 것이다


아무래도 1번 이겠죠?


異人

06.16 17:52

4번 같네요...
직진해서 주차한 다음에 화장실을 찾아도 될텐데 굳이 저기에...

작은가방

06.16 18:11

운전하다보면 참 어처구니없는 경우를 한 번씩은 목격하게 되죠. 얼마전 좌회전신호를 받고 있는데, 웬 트럭이 빵빵대는 거예요. 보니까 무려 4차선을 가로로 질러오고서는 저보고 한 칸 옆으로 가라는 거였어요. 그 차가 도로를 딱 막은 꼴이 됐거든요. 그럴 땐 양해를 구하는 제스쳐를 하는 게 정상이지. 어따대고 빵방대고 소릴 질러대는지. 진상 운전자들만나면 진짜 피곤해요.

듀란듀란박사

06.16 18:21

나란히 함께 가고있던 중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우리 차선으로 오겠다고 밀어붙이는 차를 만난적도 있지요-_-

alp

06.16 22:28

화장실이 급하다면 몸을 가만히 있지못하고 안절부절할텐데 너무 침착하게 서있는 거 같아요.

푸른새벽

06.16 23:01

화장실이 급했다면 건물 앞에 주차했겠죠. 그냥 개념 미탑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문제 신고 게시물 [9] DJUNA 2013-06-05 5003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9849
공지 [공지] <힘내세요, 병헌씨> 시사 초대 이벤트 DJUNA 2013-06-18 819
75444 삼생이 스포좀 부탁드립니다. 굽신굽신 [5] 프레키 2013-03-14 955
75443 권상우, 하류가 진짜 하류된듯 [2] 감자쥬스 2013-03-14 3755
75442 위로해주세요) 늙으막에 공부.. [29] 연금술사 2013-03-14 2438
75441 저번달에 감기로 2주 고생했는데 [2] 사과머리 2013-03-14 524
75440 트위터에서 본 자존감 높이는 법 [5] 현자 2013-03-14 2816
75439 박 대통령의 카키색 자켓에 대해 관심을 유발시키는 기사 [5] 몬산토 2013-03-14 1723
75438 Michael Caine: Extraordinarily good and spectacularly awful image [1] 조성용 2013-03-14 431
75437 [고민 상담] 제 자신이 너무 계산적이고 속물인 거 같아서 고통스러워요 [20] 그래그래 2013-03-14 3525
75436 제주도) 비자림과 에코랜드 둘 중 하나를 포기한다면 뭘 버려야 할까요? [8] 침엽수 2013-03-14 1281
75435 [이별 바낭] 이별이 나를 어떻게 바꾸었는가 [15] 카시스 2013-03-14 1934
75434 헐리우드 망한 영화 중에 image [10] 가끔영화 2013-03-14 1948
75433 캠퍼스 조류 갱단 그리고 고양이 사진들... image [9] 조성용 2013-03-14 1393
75432 준수의 한글 학습지 CF 나왔네요. movie [8] 쥬디 2013-03-14 2514
75431 학교 폭력은 시민 의식 문제라고 생각해요. [6] 무밍 2013-03-14 931
75430 학교폭력 근본적으로 뜯어고치기전엔 별거 없을것 같습니다. image [18] catgotmy 2013-03-14 2011
75429 듀나인} 서예작품(석전 황욱)의 정보에 대해 찾으려면 어디에 알아봐야 하나요? -내용은 펑 했습니다. [3] a.앨리스 2013-03-14 396
75428 걸스데이 신곡, 기대해 MV movie [7] 메피스토 2013-03-14 1137
75427 어떤 경우에 외국 유학을 가나요? [19] 사람 2013-03-14 2567
75426 영화 감독의 연봉. [7] 자본주의의돼지 2013-03-14 2614
75425 독서 잡담 - 의식의 바벨탑 image [1] 브레이드 2013-03-14 591